
책상 위 정답보다 현장의 해답을 찾는 '실무형 AI 파트너'
"기술은 사람이 쓰기 편해야 완성된다"는 믿음으로, 현장의 페인포인트(Pain Point)를 가장 실용적인 기술로 해결합니다. 수작업이 만연했던 보건 통계 업무와 제조 현장 행정 업무를 Python과 노코드(No-code)로 시스템화하여, 업무 속도를 3배 이상 높인 경험이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완벽한 코드보다, 현장 실무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설계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이러한 현장 이해도를 바탕으로, 데이터가 끊기지 않는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AI First'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엔지니어가 되겠습니다.
컴퓨터과학과 (편입/재학중)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