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흐름을 읽고, 기술로 실질적인 답을 찾습니다. 저는 단순히 코드를 짜는 개발자를 넘어, 현장과 소통하고 복잡하게 얽힌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여 최적의 자동화 흐름을 설계하는 '솔루션 빌더'입니다. 어려운 기술을 뽐내기보다 '현장의 병목 현상 해결', '실질적인 운영 비용과 시간 절감'을 최우선으로 고민합니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원 재직 시 3개월이 소요되던 업무를 자동화하여 1개월로 단축했던 성취감은, 사용자의 실제 목소리에 집중하여 현장을 정확히 진단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습니다.
빠르게 구현하고, 꼼꼼하게 검증합니다. 특정 언어의 문법에 매몰되기보다 AI와 최신 도구를 영리하게 활용해 구현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입니다. 그렇게 확보한 시간은 오로지 '이 시스템이 현장에서 오류 없이 잘 돌아가는지', '사용자가 쓰는 데 불편함은 없는지'를 한 번 더 체크하는 데 투자합니다. 1인 개발로 기획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을 책임져 본 경험을 바탕으로, 어느 곳에서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든든한 일잘러가 되겠습니다.
컴퓨터과학과 (재학중)
사범대학 생물교육과 (졸업)